https://tv.naver.com/v/86419236
캄보디아에서 자행되는 범죄에 대한
질의는 이어졌고, 또다시 돌아온 답.
지난해 국무조정실에 대한 국정감사.
코리안 데스크 설치가 필요하다고 하자, 돌아온 답.
특단의 조치를 요구하자 다시 돌아온 답.
올해 3월, 외교통상위원회.
우리 국민 보호를 묻자 돌아온 답.
도돌이표 같은 답변에 시간은 흘렀습니다.
감정 싸움과 말싸움으로 얼룩진 올해의 국정감사.
왜 여러 번의 기회들을 놓쳤는지
도돌이표 같은 질문을 던져야 할 때입니다.
앵커 한마디였습니다.
오대영 앵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