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MYHG_kvH7Uo?si=mvaf1GKH2I0g5GXg
지난 해였죠. 김씨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종묘'에서 차담회를 열었다고 저희 JTBC가 단독으로 보도해 드린 바가 있습니다.
마치 국가문화재를 무슨 왕족처럼 사적으로 이용했다 이런 비판들이 나왔었죠.
오늘 국감에서는 국가유산청, 국가유산을 보호해야 되는데 당시 김 여사를 동행해서 적극적으로 편의를 봐줬다는 질타가 나왔습니다.
[조계원/민주당 의원 : 그게 말이나 된다고 생각하세요? 있을 수 있는 일이에요? 그걸 막았어야 될 사람이 수행을 해요? 안내를 해요? 그러고서 대통령실 핑계를 대요? 종묘가 무슨 카페입니까?]
이성대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60718?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