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4SrBg4EaTag?si=R1ZhUkBKHbAdsz0_
법사위도 파행이었습니다. 어제 대법원 현장 국감에서 7만 페이지에 달하는 이재명 대통령의 사건 기록을 대법원이 제대로 검토했는지 '로그 기록'을 제출하라고 여당이 요구했는데, 이걸 야당이 왜곡했다며 불꽃이 튀었습니다. 재개된 이후에는 "윤석열 전 대통령 관저에 일본식 다다미방이 설치됐다"는 새로운 증언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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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 당시 한남동 관저 증축 공사를 총괄한 21그램 대표는 "관저 내 일본식 다다미방을 설치했다"고 새롭게 증언했습니다.
[서영교/더불어민주당 의원 : 관저에 다다미방 넣었어요, 안 넣었어요?]
[김태영/21그램 대표 : 2층에 다다미를 깔긴 했습니다.]
앞서 한남동 관저엔 히노키 편백 욕조 등도 설치해 개인 시설에 혈세를 쓴 것 아니냐는 의혹이 나온 바 있습니다.
구민주 기자
[영상취재 공영수 신승규 영상편집 이지훈 취재지원 남민지]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60698?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