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에서 고문을 당하다 숨진 대학생 박 씨를 유인했던 대학 동기 홍모 씨가 같은 학교 다른 학생까지 범죄에 끌어들이려 한 것으로 JTBC 취재결과 확인됐습니다.
홍 씨는 캄보디아 범죄조직과 연계된 국내 대포통장 조직원으로 지난달 7일 학교 기숙사에서 검거됐습니다.
학교는 발칵 뒤집혔고 전교생을 상대로 범죄 예방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전국에 다른 대학들도 비상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오늘 저녁 6시30분 뉴스룸에서 자세히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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