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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W행사로 난리난 와중에 노젓고 있는 에스티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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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6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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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의 날’…올바른 핑크리본 캠페인의 예

 

2025 유방암 캠페인 ‘핑크리본 팝업 성수’.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코리아 제공

2025 유방암 캠페인 ‘핑크리본 팝업 성수’.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코리아 제공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코리아(ELCA Korea)가 16일(오늘) 2025 유방암 캠페인 ‘핑크리본 팝업 성수’를 오픈하고 현장사진을 공개했다.

핑크 컬러와 리본으로 꾸며진 공간에는 유방암 예방과 조기발견을 위한 다양한 체험존과 포토존이 마련되어, 오픈 첫날부터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2025 핑크리본 팝업 오픈 리본 커팅 세레머니 -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코리아와 대한암협회 관계자들이 2025 핑크리본 팝업 오픈을 기념해 리본 커팅 세레머니를 진행하고 있다. (좌측부터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코리
2025 핑크리본 팝업 오픈 리본 커팅 세레머니 -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코리아와 대한암협회 관계자들이 2025 핑크리본 팝업 오픈을 기념해 리본 커팅 세레머니를 진행하고 있다. (좌측부터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코리아 이지원 상무,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코리아 장-알렉상드르 아바르 대표이사, 대한암협회 핑크리본 캠페인 위원장 노동영 박사/강남차병원 원장, 대한암협회 윤형곤 사무총장)

대한암협회와 함께 진행하는 이번 팝업 현장에는 시민들이 자가검진 방법을 배우고, 퀴즈와 드로잉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현장에는 특히 교육과 참여가 어우러진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은 건강한 일상 실천의 중요성을 직접 경험했다. 또한 현장에서는 핑크리본 굿즈 증정과 럭키드로우 이벤트도 있어 캠페인 메시지에 대한 공감과 참여가 더욱 높아졌다. 시민들은 여러 핑크리본 공간에서 추억을 남기며, 건강한 미래를 위한 실천 행동에 동참하고 있다.
 
2025 유방암 캠페인 ‘핑크리본 팝업 성수’.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코리아 제공
2025 유방암 캠페인 ‘핑크리본 팝업 성수’.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코리아 제공

이번 ‘핑크리본 팝업’은 유방암의 위험도를 낮추는 행동과 유방암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정기검진, 자가검진 등 구체적인 행동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코리아는 이번 팝업을 통해 ‘가슴 건강은 셀프케어’라는 메시지를 강조하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건강 실천 행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독려했다. 시민들은 포토존에서 추억을 남기며, 유방암 없는 세상과 건강한 미래를 위한 실천 행동에 동참했다.
 
핑크 컬러와 리본으로 꾸며진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의 ‘핑크리본 팝업’.
핑크 컬러와 리본으로 꾸며진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의 ‘핑크리본 팝업’.

‘핑크리본 팝업’은 오는 10월 19일까지 총 4일간,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서울 성수동 연무장길 98에서 운영된다. 유방암 캠페인은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의 가장 큰 사회공헌 활동으로 1992년 에블린 H. 로더가 핑크리본을 공동으로 만들면서 시작해, 유방암에 대한 침묵을 깨고 유방암 인식, 교육, 연구의 발전을 이끌었다. 전 세계에서 33년간, 한국에서 지난 24년간 꾸준히 여성건강을 위해 매년 10월 캠페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유진 기자 8823@kyunghyang.com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5/0000022501?sid=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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