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발생한 이른바 ‘여대생 청부살인 사건’의 주범인 중견기업 회장 부인의 ‘황제 복역’을 돕기위해 허위 진단서를 발급해 처벌된 박병우 전 연세대 의대 교수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 진료심사평가위원으로 활동 중인 사실이 확인됐다. https://theqoo.net/square/3953341868 무명의 더쿠 | 10-15 | 조회 수 8557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00252?sid=102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436491?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