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QqpX_K2SBmo?si=hKIG3Ej5ayigp0c2
Q1. 연지영의 퍼스널 컬러는 옥사라는 말에 동의하는지
Q2. 카리스마 있고 싶어 했지만 대령숙수는 귀엽다는 사실 이제 인정하나요?
Q3.직접 대령숙수 옷을 만들어본다면?
Q4. 극중 내레이션이 화제였는데, 내레이션 잘하는 윤아의 비법? 가장 마음에 드는 내레이션 장면이 있다면?
Q5.마지막 회 내레이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Q6. 인주대왕대비의 진찬연에서 눈이 부어있었는데 많이 울었는지
Q7.드라마 속 현대적인 요소들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Q8.가장 기억에 남는 배우들의 음식 리액션에 있다면
Q9. 갓지영과 송재가 뒤돌아 가는 장면에서, 봇짐 끈과 뒷짐은 애드리브였는지
Q10. 송재와의 가방이씬이 화제가 될 줄 알았는지
Q11. 현대로 한 명만 데리고 올 수
있다면?
Q12. 길금이와 함께 현대로 돌아왔다면 어떻게 지냈을 것 같은지
Q13. 수라간에서 기강 잡을 때 대추 얼마나 먹었나요?
Q14.이헌을 향한 연지영의 감정 변화 단계가 궁금해요
Q15. 이헌과 덩치 케미, 손 크기 차이 등 연기하면서 케미가 좋다고 생각한 적이 있다면?
Q16. 가장 힘들었던 요리가 있다면
Q17. 수비드 요리할 때 손으로 온도 재는 장면, 어떻게 촬영했는지
Q18.드라마 속 요리 중 주변 사람들이나 팬들에게 해주고 싶은 것이 있다면?
Q19. 촬영할 때 다쳤던 손은 괜찮아졌나요? 손 관리 비법이 있는지
Q20. 연지영의 MBT를 추측해본다면?
Q21. 드라마를 촬영하면서 생긴 습관이 있다면
Q22. 최애 OST가 있다면
Q23. 윤아가 타임슬립을 하게 된다면 가방이에 가져갈 물건
Q24. 콩알숙수 vS 팥알숙수
Q25. 산에 타임슬립으로 떨어졌을 때 빠르지만 멀미 나는 말타기 vs 발 아프지만 멀미 없는 걸어가기
Q26.야외 촬영할 때 극한의 땡별 vS 극한의 추위
이거 다 무물해줌ㅜㅜ 폭군의셰프 돌아와.....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