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子' 하루, 사자머리 접고 사과머리로 변신 "아이고 예뻐라" [슈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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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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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심형탁은 아들 하루를 위해 직접 이유식을 준비하며 다정한 아빠의 모습을 보였다. 처음에는 뚱한 표정으로 음식을 먹던 하루는 맛을 느끼자 곧 환한 미소를 지어 흐뭇함을 자아냈다.
이후 심형탁은 하루가 더 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머리를 만져주며 "90년도 때 유행했던 머리 스타일. 사과 먹을 때 사과 머리"라며 하루의 앞머리를 머리끈으로 묶어 귀여운 사과머리 스타일을 완성했다.

김하영 기자
https://v.daum.net/v/202510152133158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