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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JTBC 뉴스룸 | 오대영 앵커 한마디] 부패한 권력층도 공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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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5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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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43LCdxyBoEc?si=wH81J4vDhOtxPKZ_




피해자들은 불법 일자리에 지원한 사람들이다.
한국 지도자가 사기범죄와 
관광을 구분하지 않아 유감이다.

최근 캄보디아의 관광 가이드 협회장이 
자국 언론과 인터뷰한 내용입니다.

그러면서 이 한마디를 덧붙였습니다.
자국민이 속지 않게 잘 교육하는 것이 먼저다.

여행 위험 지역이라는 인식이 굳어질까, 
억울함이 먼저인 이 발언자에게 전하고 싶은 사실.
캄보디아 당국이 스스로 쌓아올린 불신의 증거들입니다.

미국 국무부의 2025 인신매매 보고서는 
캄보디아에 가장 낮은 등급을 매기며 
이렇게 평가했습니다.

인신매매 근절을 위한 최소 기준조차 충족하지 못한다.

정부 고위 관리들이 피해자와 목격자를 협박했고, 
조사를 방해했고, 금전적 이익을 얻었고, 
감금 시설을 소유했다.

최근 캄보디아의 나라 이름을 
언급하는 소식들을 전하며
무고한 우리 교민, 양국 시민이 피해를 입지 않을까 
걱정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분명한 사실이 있습니다.

부패한 고위층들이 이 사태의 공범이며, 
캄보디아 당국도 그 책임에서 벗어나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앵커 한마디였습니다.


오대영 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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