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을 뜨면 지난밤이 궁금해
오늘은 어떤 사건이 날부를까
(매일 살인사건이 나길 비나봄)
모두들 어렵다고 모두들 안된다고 고개를 돌리는 많은 사건들
세상 사람들은 왜 왜나만 바라볼까
(본인이 최고자는 우월주위에 빠져있음)
난 내가 누군지 몰라 이세상을 헤멜뿐야
그래 이세상에 해결못할 것은 없어
(정작 본인몸 작아진거는 20년째 해결 못하고 있음)
끝까지 포기 않고 풀면 되잖아
(그래서 20년이 넘도록.... )
나 어둔 세상에 이험한 세상에 찬란한 빛이 될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