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뮤지컬 '레드북'의 옥주현, 아이비, 송원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아이비는 뮤지컬 배우 데뷔가 옥주현 덕분이라며 "언니가 2008년 뮤지컬 '시카고' 하셨을 때 제가 언니 공연을 보러 갔다. 너무 멋있어서 '나도 뮤지컬 하고 싶다'는 생각을 처음 하게 됐다"고 밝혔다.
실제 2년 뒤 '시카고'에 출연했다는 아이비는 "주현 언니가 공연을 진짜 많이 보여주셨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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