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국감서 ‘캄보디아’ 경고 있었다
당시 여당인 국민의힘 의원들 “한국인 피해 폭증, 특단의 대책 필요”
정부 후속 조치 미비에 납치 등 더 늘어…‘고문사’ 뒤에야 뒷북 대응
캄보디아 내 한국인 납치·감금 문제를 두고 윤석열 정부 때인 1년 전 국회 국정감사에서 “피해가 폭증하고 있다”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된 것으로 14일 확인됐다. 정부는 피해 대응과 예방을 강화하라는 국회의 요구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고 답했지만 피해 규모는 더 늘었다.
국회 정무위원회와 외교통일위원회의 2024년도 국감 회의록·결과보고서와 국무조정실·외교부의 ‘국감 시정 요구 처리 결과보고서’를 보면, 지난해 10월 여당이었던 국민의힘 의원들이 국조실과 외교부 국감에서 캄보디아 사태의 심각성을 지적하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02000?sid=100



2024년 10월 국감에서 여당였던 국힘 의원들도 특단 대책 필요하다고 해놓곤 정작 윤석열 정부 아무 조치도 안하고 손놓고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