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고기를 건 허벅지 씨름 대회

자신이 상대해야 될 막내(태권도 선수출신)의 하체가 부담스러운 노아



노아 : 빨리해..처참하니까

하민 : 저는 이제부터 힘을 줄 거예요
힘 줘 봐, 힘 줘 봐



갑자기 번외 경기 시작 됨

호기롭게 나선 예준
하민 : 형이 원하는 종목으로 할게요
예준 : 난 널 벌리지 완전

명경기 구경 온 댕댕이들

하민 : 어, (힘) 진짜 준 거예요?

밤비 : 자, 비참하게 그만하고...이게 우리 팀활동에 도움이 될 게 없어

하지만 경험을 원하는 다음 선수 (은호) 착석
은호 : 쫌만 빼고 하자 70으로...아,아니 50으로


동생한테 힘 50프로 요구하고 진심으로 하는 형

허리 통증 호소하며 일어나는 넷째, 현실을 받아들이고 자리잡는 셋째

환자 속출

환자들 뒤로 하고 셋째형과 경기 시작


자동문..........

먼 산만 보게 되.......
https://youtu.be/89SockOG8PE?si=8GpmlQHbJrqOBSLa
(팬튜브 버전)
https://youtube.com/shorts/XmuY7ymQy8I?si=w96oa3DpHV4uQWsr
(쇼츠 버전)
https://www.youtube.com/live/P1Jm7QauVO0?si=Yk17kMjsn6b1WI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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