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커플이자 부부 유튜버인 임라라·손민수가 쌍둥이 부모가 됐다.
두 사람은 14일 함께 운영하는 소셜 미디어 계정 '엔조이커플'을 통해 이렇게 밝혔다.
'라키뚜키'(쌍둥이 태명) 출산 소식을 전한 것이다.
손민수는 "많은 분들의 응원 덕에 3.24㎏, 2.77㎏으로 뚜키랑 라키 건강하게 태어났다. 라라는 출혈이 있어서 쉬는 중인데 소식 곧 전하겠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14일 함께 운영하는 소셜 미디어 계정 '엔조이커플'을 통해 이렇게 밝혔다.
'라키뚜키'(쌍둥이 태명) 출산 소식을 전한 것이다.
손민수는 "많은 분들의 응원 덕에 3.24㎏, 2.77㎏으로 뚜키랑 라키 건강하게 태어났다. 라라는 출혈이 있어서 쉬는 중인데 소식 곧 전하겠다"고 전했다.
https://naver.me/5YS6CozE

엔조이커플 인스스에도 올라옴 졸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