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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스포니치’에 따르면 나가토모는 브라질전을 앞두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그는 “지금 브라질은 세계 최고 수준이지만 최강의 팀은 아니다. 과거 상대했던 브라질이 더 강력했다. 우리에게도 충분히 기회가 있을 것이다. 한국처럼 0-5로 패배하면 월드컵 우승으로 가는 길은 더욱 험난해질 것이다”라고 이야기했다.
나가토모는 2010 국제축구연맹(FIFA) 남아공 월드컵부터 다가오는 2026 북중미 월드컵까지 다섯 번째 출전을 노리고 있다.
그는 브라질과 역대 4차례 경기를 가졌다. 지난 2017년 브라질과의 경기에서 센추리 클럽(A매치 100경기 출전)에 가입했지만 1-3으로 패했다. 가장 최근 맞대결인 2022년 0-1 패배 경기에서는 결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