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그라운드 - 변호사 출신 에이전트
황해연 작가
'너의 그라운드'는 단 한 번의 좌절로 인해 멈춰버린 야구 선수가 변호사 출신의 에이전트를 만나면서 그라운드로 돌아가기 위한 여정을 다시 시작하는 청춘 로맨스다.
한효주는 극중 대형 로펌 변호사이자 에이전트인 서희승을 연기한다. 자신의 능력과 매력을 스스로가 가장 잘 알고 낮추는 법 없이 여유 넘치는 태도가 이상하게 사랑스럽고 밉지 않은 캐릭터다. 승부욕 하나가 특출나서 숫자로 표기하는 모든 기록에서 '1'을 놓친 적이 없는 인물이다.
기프트 - 고등학교 야구부 감독
카카오웹툰 원작, 드라마작가 못찾겠음, tvn
김우빈은 극중 전 구단 코치에서 현재 고등학교 야구부 감독 정민용을 연기한다. 온기와 낭만으로 중무장한 투수 코치다. 착하고 무지하게 착하고 정도 많아서 선수 하나 허투루 넘기는 법이 없다. 여유가 생겼다 하면 후배들 모아다 고기를 사 먹이는 답답할 정도로 착한 인간이다. 당장의 성과보단 선수들의 노력과 성장이 더 중요하다 외쳐대며 선수들 경기 분석과 리포트 작성으로 밤을 지새우는 게 일상이지만 상관없는 인물이다.
'기프트'는 동명의 카카오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불의의 사고 이후 남다른 능력이 생긴 프로팀 야구 코치가 아마추어 꼴찌 팀인 덕천고 야구부 감독으로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뜨겁고 치열하고 눈물나는 한 시즌의 이야기다.
https://img.theqoo.net/VYUWys
https://img.theqoo.net/fKCxFx
풀카운트 - 프로야구 감독대행, 투수코치
박명랑 감독이 대본 집필, 함준호 감독 연출, sbs
김래원은 극 중 스타즈 코치이자 감독 대행 황진호로 분한다. 초등학교 4학년 때 야구를 시작했고, 국가대표 예비명단에는 올랐으나, 끝내 국대 유니폼은 입지 못한다. 선수로서는 2류, 코치로는 1.5류의 인생을 살아왔고, 코치로서의 평가가 선수 시절보다 훨씬 좋은 인물이다.
정성일은 극 중 스타즈의 투수코치 조동희를 맡을 계획이다. 자타가 공인하는 스타즈 최고의 레전드 투수로, 통산 189승을 거뒀다. 여기에 올림픽 메달이 2개, WBC 대표님 일본전 선발투수 등 화려한 경력을 자랑한다. 그러나 선수시절 자신보다 못했던 황진호(김래원 분)와 코치를 함께 하면서 라이벌 관계를 형성하고, 두 사람의 야구 철학이 다르면서 갈등도 빚는다.
드라마 관련 정보(작가 방송사 등)의 차이는 .. 나의 정보수집의 한계임 ㅜㅜ 기사가 아주 많은건 아니라 크보팬이라 야구관련 드라마만 3개라 신나서 적은거니 드덬들은 양해부탁합니당... 크랭크인 방송사 작가 이런거 잘 못찾겠어 ʕ ´•̥̥̥ ᴥ•̥̥̥`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