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배는 "언니가 메이크업을 잘 못하신다고 들었는데 잘 못 하셔도 될 것 같다. 뭘 해드려도 언니의 본체가 너무 아름다워서 그냥 집에 가도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민정은 "라인 정도는 그릴 줄 알아야 하는데 그것도 못하고 블러셔를 하면 사람들이 웃는다"라며 고민을 토로했다.

또 이날 이사배는 이민정의 파우치를 검사하고는 기겁했다. 이사배는 "이거는 바르다가 트러블이 날 수 있다. 버려도 되냐"라며 오래된 화장품들을 바로 버렸다.
이사배는 "박물관에서 본 것 같다. 신라시대에 있었던 것 아니냐"라며 경악했고 이민정은 민망해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배선영 기자
https://v.daum.net/v/20251014185314174
https://youtu.be/juxSK-d_1Cc?si=4ekRy5E-18ynpcl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