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변호사에 따르면, 윤 전 대통령은 “긴 추석 연휴, 운동도 1회 밖에 허락되지 않은 1.8 평의 독방에서 기도했다”며 지지자들의 편지와 기도들이 힘이 된다며 “국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주의 말씀이 내 길에 빛이니이다’라는 시편의 말씀이 어둠을 밝혔다”면서 “특히 미래세대인 청년들이 꿈과 희망을 놓지 않도록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께 간절히 기도했다”고 말했다.
“진실과 공의, 그리고 믿음으로 이 땅이 다시 일어서기를, 국민 여러분을 위해, 자유 대한민국을 위해 기도한다”며 끝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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