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감독 선임 임박' 두산, 선수단 정리 단행…LG·SK 트레이드 유산&파워 히터 등 11명 재계약 불가 통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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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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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새로운 사령탑을 기다리고 있는 두산 베어스가 선수단 정리를 단행했다.
두산은 투수 이승진 조제영 남호 박연준 연서준 박민제 최세창 외야수 강현구 강동형 내야수 이민석 김민호 등 총 11명에게 2026년 시즌 재계약 불가 통보를 했다.트레이드로 영입한 이승진과 남호가 두산을 떠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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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6월 초 이승엽 감독이 자리에서 불러난 뒤 조성환 감독대행 체제로 시즌을 치렀던 두산은 새로운 사령탑 선임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조 대행 포함 후보군을 추렸고 심층 면접 단계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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