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시구 논란’ 최현욱, 시타 아동 가정에 “자필 사과 편지 전달 고려”
76,097 886
2025.10.13 09:33
76,097 886

배우 최현욱의 ‘시구 후폭풍’이 거세다. 고교 1학년까지 야구를 했던 엘리트 선수 출신으로, 꽤 빠른 속도로 던진 공이 시타자로 나선 아동 머리 위로 날아가는 아찔한 광경이 연출된 게 화근이었다.

시구 직후 최현욱은 팬 플랫폼을 통해 사과의 뜻을 전했지만, 자칫 안전 사고로 이어질 뻔한 ‘시구 영점 조준 실패’ 여파는 좀처럼 수그러들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최현욱 측은 SSG구단을 통해 시타자 아동 가정에 직접 연락을 취할 방안을 모색 중이며, 여의찮을 경우 ‘자필 편지’ 전달 등으로 ‘재차’ 사과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논란은 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벌어졌다.

최현욱은 홈팀 SSG랜더스의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랐고, ‘의도치 않게’ 당시 시타자로 나선 아동의 머리 위로 공을 던지고 말았다. 시구 다음날 10일 그는 팬 플랫폼을 통해 ‘사과’에 나섰지만, 영점 조준 실패가 빚은 시구 빈축은 여전히 뜨거운 이슈로 남아있다.

최현욱의 소속사인 골드메달리스트는 이와 관련해 시구 초청구단인 SSG 랜더스와 긴밀히 연락하며 시타자였던 아동 가정에 ‘직접 사과’를 전할 방침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최현욱은 유선 연락뿐만 아니라 “자필 사과 편지 작성도 고려”하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82/0001228715

댓글 88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독보적 어른여자 무드를 완성해 주는 뮤티드 로즈&브라운 #청량광틴트 NEW 컬러 사전 체험단 모집 382 08.07 31,65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41,42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22,14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19,62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29,12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49,0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4,4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6,7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25,93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95,0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25,74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6101 유머 머리가 뜨거워진 물고기 1 13:12 66
3136100 이슈 핑클 이진 올해 사진 13:12 135
3136099 이슈 라이즈 앤톤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생로랑) 1 13:11 131
3136098 이슈 현재 전국 날씨.jpg 3 13:10 324
3136097 이슈 더쿠 아이디 사서 온 애들한테 먹혔네 1 13:10 606
3136096 이슈 서강준X안은진 주연 <너 말고 다른 연애> 커플 사진 + 영상 2 13:10 182
3136095 이슈 차 문 열었더니 곰이 13:09 93
3136094 이슈 요즘 파는 여성복을 보는 사람들의 반응 3 13:08 432
3136093 정보 오이카와 미츠히로, 재혼 발표 상대는 일반 여성으로 임신 중 7 13:08 582
3136092 이슈 한 한국계 마블 캐릭터 (코믹스)가 인기가 푹 꼬꾸라진 이유 2 13:07 589
3136091 유머 꿀꽈배기 한봉지에 들어있는 꿀의 양 10 13:05 1,301
3136090 기사/뉴스 [속보]서울 면목동서 흉기 난동…60대 남성 2명 사망 18 13:02 1,939
3136089 기사/뉴스 ‘유부녀 킬러’ 최고 11%·전국 8.3% 경신… 금토극 전체 1위 등극 13:02 100
3136088 이슈 부장님: 그리고 내 모자 찾는 걸 핑계로 그대로 차끌고 먼저 퇴근해. 담주에 보자! 1 13:02 413
3136087 유머 게임보다 주식이 더 재밌다는 어느 남돌 8 13:02 1,077
3136086 기사/뉴스 “화가 나서” 어머니 흉기 살해 10대 아들 체포 1 13:01 351
3136085 이슈 스트레이 키즈 "This & That" 1일차 초동 1 13:00 367
3136084 이슈 당근 알바보는데 구인글 진짜 자주 올라오는 개산책알바.. 8 13:00 1,269
3136083 유머 요즘 슼 분위기 관련 공감가는 글 95 13:00 2,136
3136082 기사/뉴스 900톤 수돗물 축제 vs 500톤 산불차 투입…터져버린 분노 8 12:59 7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