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과장 아니고 진짜로 최근에 미국 난리난 공포영화 근황...jpg

무명의 더쿠 | 10-12 | 조회 수 8645

DOkylT

 

cwOdHP

 

AJDgvf

 

nebDcI

 

ubCVAm

 

웨폰

 

WygboR

 

https://www.youtube.com/watch?v=0hQBYzzP-cQ

 

새벽 2시 17분에 한 반의 아이들이 모두 실종되는 이야기

미국에서 진짜 초대박나서 밈도 엄청 생기고 난리도 아니었는데

 

ZZZLLD

 

드디어!!!!!!!!!!!!!

3일 뒤에 한국 개봉함!!!!!!!!!!!!!!

미국은 8월 8일에 개봉했는데 한국은 2개월 넘게 기다려야 해서

한국 공포영화덬들 진짜 힘들어했는데(원덬은 못 참고 미국 가서 봄... ㅋㅋㅋㅋㅋ) 마참내...

 

zyqInl

 

공포영화에 박한 박평식이 무려 6점 줌

진짜 잘 만든 영화니까 다들 봤으면!!! 

 

+

 

해외 평론가들 평 

번역 출처 슼

 

샘 아담스 – Slate
소름 끼치고 추잡하게 즐겁다. 관객을 자리에서 펄쩍 뛰게 만들 깜놀 씬과 깊은 불안감을 남기는 장면들도 있다.

 

데이비드 얼리치 – IndieWire
깜놀 장면보다는 집단적 자기 발견에 더 초점을 맞춘 앙상블 영화. B+

 

도널드 클라크 – Irish Times
<웨폰>은 스티븐 킹의 소설을 각색한 게 아님에도 불구하고 최고의 스티븐 킹 영화 같다. 4/5

 

존 누겐트 – Empire Magazine
<바바리안>보다 한층 더 도약한, 대단히 완성도 높은 공포영화 수작이다. 긴장감 넘치고, 슬프고, 유쾌하고, 불안하게 만들고, 터무니없이 재밌으며, 궁극적으로 기묘하게 희망적이다. 5/5

 

밥 스트라우스 – San Francisco Chronicle
잭 크레거 감독은 비범하고 독특한 재능을 지녔다. 그를 선구자라고 칭하는 건 너무 이를지 몰라도, 두 번째 연출작에서 벌써 그런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 4/4

 

윌리엄 비비아니 – TheWrap
잭 크레거 감독은 한 시간 넘게 관객들로 하여금 더욱 강력한 가능성들을 고민하게 만든 뒤 (그보다 못한) 자신의 패를 드러내는 바람에, 영화가 훨씬 덜 무섭고, 훨씬 더 인위적으로 느껴지게 됐다.

 

닉 섀거 – The Daily Beast
미친 속도로 치닫다가 완전히 광란에 빠지면서, 한층 더 몸서리쳐지는 지옥 같은 악몽이 된다.

 

제이콥 올러 – AV Club
<웨폰>은 고약한 유머 감각과 충격적인 이미지, 그리고 세련되게 구성된 앙상블 캐스팅으로 상실의 원초적 공포와 맞선다. B+

 

레이퍼 구즈만 – Newsday
아주 독창적이고 극도로 흥미진진하며 꽤나 신비롭다. 3/4

 

데이비드 피어 – Rolling Stone
세심하게 짜인 이야기이며, 눈에 잘 띄게 배치된 암시들과 이야기의 흐름보다는 분위기를 더하는 초현실적 터치가 돋보인다. 하지만 연출자가 자신의 의도를 명확히 알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리사 라이트 – London Evening Standard
<서브스턴스>의 미친 전개를 좋아했다면 이 영화도 맘에 들 가능성이 높다. 일반적인 공포영화보다 훨씬 더 많은 층위와 악마 같은 재치로 인해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경험이 될 것이다.

 

크리스틴 로페즈 – The Film Maven (Substack)
서사 구조가 속도감을 저해하고, 3막이 엉망이지만, 배우들의 연기만큼은 흠잡을 데 없다. 특히 에이미 매디건은 연기상을 받아야 한다. C

 

벤자민 리 – Guardian
스티븐 킹과 그림 형제 사이 어딘가에 있는 감질 나는 설정. 잭 크레거가 신중하게 서서히 쌓아올리는 전개는 대부분의 시간 동안 관객을 사로잡아서, 퍼즐 조각들이 어떻게 맞춰질지 궁금하게 만든다. 3/5

 

필립 드 셈린 – Time Out
간단히 말해서 <웨폰>은 올해 최고의 공포영화로 안 뽑히더라도(강력한 <씨너스>를 제치고도), 최고의 코미디 영화가 될 것이다. 5/5

 

메건 나바로 – Bloody Disgusting
관객의 수준을 믿는 공포영화로, 수작업 특수효과로 구현한 폭력, 계산된 공포 연출, 그리고 비명과 몸서리를 동시에 유발하는 신랄한 유머를 전달한다. 4/5

 

린다 마릭 – HeyUGuys
음울하고 음침하며 정교하게 만들어진 미스터리 공포영화로, 잭 크레거 감독을 오늘날 장르 영화계의 가장 중요한 감독 중 하나로 자리매김시킨다. 슬픔과 침묵, 그리고 상실의 공포에 대한 명상. 올해 이보다 더 나은 공포영화는 없을 것 같다. 5/5

 

타일러 윌리엄스 - Slant Magazine
짜릿한 공포의 순간들마다 *<Whitest Kids U’ Know> 출신 잭 크레거 감독은 그에 상응하는 코미디 장면들로 분위기를 환기시킨다. 2.5/4
(*미국의 코미디 시리즈)

 

피터 데브루지 - Variety
잭 크레거 감독은 놀라운 무언가를 성취했다. 그림 형제가 잠들기 전에 들려줬을 법한 잔인하고 뒤틀린 이야기를 만들어냈다.

 

데이비드 루니 - The Hollywood Reporter
뭔가 뚜렷한 주제를 가지고 있진 않지만... 이 영화는 지루하거나 지나치게 유치하지도 않으면서 시각적으로 센세이셔널하다.

 

마크 케네디 - Associated Press
3년 전 뜬금없이 나온 영화 <바바리안>이 짜릿한 신인 감독의 등장을 알린 바 있는데, (그 감독의 신작) <웨폰>도 그 기대를 저버리진 않는다. 하지만 더 이상 놀랍지는 않다. 2.5/4

 

팀 그리어슨 - Screen International
<웨폰>은 차근차근 시간을 들여서 복잡한 이야기를 풀어간다. 시점과 메인 캐릭터들을 바꿔가면서 여러 이야기 가닥들을 굉장히 만족스러운 방식으로 하나로 합친다.

 

페리 네미로프 - YouTube (Perri Nemiroff)
잭 크레거의 연출이 엄청 노련한 덕분에 복잡한 서사 구조가 너무도 유려하게 전개된다. 그가 이토록 야심찬 컨셉을 실현할 수 있었던 것도 그런 연출 실력 덕분이다. 두말할 것 없이 2025년 가장 좋았던 엔딩. 어쩌면 역대급 결말일 수도 있다. 4.5/5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43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401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대기업들 회사 안에 ㄹㅇ 카페 있음?
    • 03:48
    • 조회 286
    • 이슈
    1
    • 옷감의 재질 표현이 사실적이라 유명한 화가
    • 03:33
    • 조회 705
    • 이슈
    7
    • 원덬이 좋아하는 전통 한국무용 LED 공연
    • 03:12
    • 조회 334
    • 팁/유용/추천
    1
    • 잇섭 ‘맥북 네오’ 실물 후기....jpg
    • 03:06
    • 조회 2024
    • 정보
    38
    • 원덬 난리난 노래 35...jpg
    • 03:01
    • 조회 488
    • 팁/유용/추천
    3
    • 요즘 샤넬이 밀어주고 있다는 일반인 출신 50대 모델......jpg
    • 02:41
    • 조회 4036
    • 이슈
    30
    • 생태계 교란종? 줘바 먹게
    • 02:40
    • 조회 1210
    • 유머
    9
    • 원피스 실사화 배우들과 만난 일판 애니 성우들
    • 02:34
    • 조회 618
    • 이슈
    7
    • 실시간 미국 트위터 ㄹㅇ 난리난 라푼젤 실사화 캐스팅 소식.jpg
    • 02:18
    • 조회 10223
    • 이슈
    100
    • 단종을 싫어한다는 의외의 유명인물
    • 02:07
    • 조회 3254
    • 유머
    11
    • 실사로 보니까 무섭다는 반응 많은 원피스 로빈 능력.twt
    • 02:06
    • 조회 2466
    • 이슈
    16
    • 쌍방울 김성태 전회장의 구치소 접견·통화 녹취록"끝날 만하면 뭘 또 내놓으라고 하고. 내가 은행 금고냐. 진짜 이재명이 돈 줬다면 줬다고 하고 싶다. 거짓말 아니고 진짜." 이어 "검사들이 하는 짓이 수법들이 다 똑같다. 정직하지를 못해. 출정 가기도 싫다"고 쏟아냈다.
    • 02:01
    • 조회 915
    • 정치
    10
    • 반응 진짜 좋은 원피스 실사판 브룩 라분 장면
    • 01:59
    • 조회 2657
    • 이슈
    14
    • 오늘자 역대급 제일 슬펐던 킬링 보이스.jpg
    • 01:54
    • 조회 3801
    • 이슈
    12
    • 조선일보에서 운영하는 포켓몬 한자왕
    • 01:51
    • 조회 1705
    • 유머
    9
    • 버라이어티 2026년 오스카 시상식 수상자 최종 예측
    • 01:51
    • 조회 1564
    • 이슈
    25
    • 박지훈이 생각하는 본인의 매력포인트
    • 01:49
    • 조회 790
    • 이슈
    5
    • 정신 나간듯한 MLB 공식 유튜브 썸네일
    • 01:47
    • 조회 4420
    • 이슈
    33
    • 고단샤 데뷔하고 디씨에서 불법번역 부탁했다가 사과문 올린 사람
    • 01:43
    • 조회 3151
    • 이슈
    13
    • 노무현 대통령 사위 곽상언 의원 “박은정, 김어준 노무현팔이 하지마라”
    • 01:37
    • 조회 1054
    • 정치
    8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