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unnie_hi/status/1976974360130027739
은근슬쩍 범인으로 몰리자 바로 안댄서가 범인인거 알아채고
바로 압박들어가는 김지훈
VS
저걸 견디면서 끝까지 방어해서 동률만든 막내 안유진

이때 심지어 눈앞에서는 박지윤이 시각으로 범인 압박중임
이 크씬 미방분 풀리고
용의자로 몰리다가 왜 우는지 알겠다
저기서 견디는 유진이가 대단하다
김지훈 진짜 김클럽(전직경찰이자 부패음지악덕업주) 같다
씻김굿 해야한다
등등 좋은 반응 쏟아지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