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서울 신길동에 있는 자택에서 아버지와 아들이 흉기를 들고 다투다가 다쳐서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50대 아버지와 20대 아들 둘 다 흉기에 찔려 다쳤지만,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현정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258176?sid=102
오늘 오전 서울 신길동에 있는 자택에서 아버지와 아들이 흉기를 들고 다투다가 다쳐서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50대 아버지와 20대 아들 둘 다 흉기에 찔려 다쳤지만,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현정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258176?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