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케데헌 이재 외할아버지 신영균이 누구?
93,975 704
2025.10.12 13:25
93,975 704

vRlhIi


SYXuEz

+ 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상임고문 



ANxZyh

2025.10.10 kbs 단독 

서울 올림픽대로변에 한 대형 식당을 안내하는 도로 표지판이 9개나 된다고 합니다. 민간 시설 치곤 이례적으로 많은 표지판이 설치된 데다, 비용도 모두 도로공사가 부담했는데요. 어찌된 일인지, 원동희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올림픽대로 끝자락, 고덕-강일 나들목이 가까워오자 한 식당 표지판이 눈에 됩니다.

이어 3차로로 달리라는 표지판과 도로 오른편에 식당이 있다는 표시가 함께 등장합 니다.

분기점에도 커다란 표지판이 설치돼 있습니다.

.다른 기에도 식당으로 안내하는 표지판이 연달아 3번이나 등장합니다.

이런 도로 표지판이 모두 9개나 됩니다.

수차례 '안내'를 받아 도착한 곳엔 대형 음식점이 있는 데, 국민의힘 상임 고문인 전직 국회의원 일가 회사 소유로 확인됐습니다.


PmYYyT

qHTvJp
mGqzqM
BwKzxc

+ 국민의 힘 상임고문 

+ 신영균 딸이 운용하는 식당 표지판 9개 비용은 도로공사가 부담


https://youtu.be/kn0ev6DgbDI?si=9Ub6QQ9AIXOnGYxp



현) 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상임고문, 국민의 힘 상임고문, 국민통합위원회 고문단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SAtPJU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gfKIVr


BZIfCt

도색된 도로 사진 추가

도로표지판에 등장하는 곳 = 신영균 딸(이재 엄마로 추정)이 운영하는 중이라는 기사


https://www.forbes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2592

댓글 70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이더앤 X 더쿠 🖤] 지속력 레전드.. 바르고 10초 후면 색상이 묻어나지 않는 착붙 글로스! <이더앤 시럽 펌핑 글레이즈 6종> 체험 이벤트 399 00:05 14,20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26,97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192,87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29,06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450,79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0,88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40,25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4,31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7 20.05.17 8,764,39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0,89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56,9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1728106 이슈 공감 반응 터진 <호프> 메인 예고편 후기...twt 23:05 239
1728105 이슈 [KBO] 비야인드 패널 PICK 전반기 베스트 라인업 1 23:05 138
1728104 이슈 @3주년기념케잌에얹어진멜론 띠수니 먹여주겠다고 짜파게티남편처럼뛰어오는나띠를봐 23:05 68
1728103 이슈 술래잡기도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해야 한다고 봄 23:05 131
1728102 이슈 이젠 아예 뼛속부터 예능인이 되어버린 아이돌ㅋㅋㅋㅋㅋ 23:04 286
1728101 이슈 [KBO] 기아 한 명, 키움 한 명, 두산 두 명이 같이 직관한 후기 9 23:00 825
1728100 이슈 최근 해외 k컨텐츠팬의 혐한 사건들에 관해 한국인이 봤으면 하는 글 7 23:00 847
1728099 이슈 4년전 오늘 발매된, 하이키 "RUN" 22:59 27
1728098 이슈 실전성이 없다고 까이던 태권도 근황 4 22:56 1,875
1728097 이슈 SNS에서 다죽자파트 패러디되고 있는 부분에 대한 에이티즈 최산 입장...jpg 22 22:55 1,758
1728096 이슈 분리수거할때 짜증나는 거 11 22:54 1,665
1728095 이슈 문학 작품 같은 오늘 컴백한 여돌 앨범소개문.x 1 22:54 465
1728094 이슈 의사들이 가족에게는 금니를 하게 하는 이유 14 22:53 1,952
1728093 이슈 8년 전 어제 발매된_ "어젯밤" 1 22:49 311
1728092 이슈 인류가 이상한 방향으로 진화해 버렸다 옛날 영화지만 요즘 ai 시대때 생각해 볼만한 영화 1 22:48 898
1728091 이슈 우리나라가 가진 사기급 장점 50 22:46 5,421
1728090 이슈 @어쩌면 잘된 일이야 빨간 노을빛처럼 예쁜 널 보내야 했던 그때가 4 22:46 429
1728089 이슈 [KBO] 2026시즌 전반기 프로야구 구단별 시청률 순위 18 22:46 1,001
1728088 이슈 초등학생들이랑 줄넘기로 센터 정하는 미야오.jpg 22:40 481
1728087 이슈 경기남부 32평 아파트 평균 시세 37 22:40 3,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