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상임고문

2025.10.10 kbs 단독
서울 올림픽대로변에 한 대형 식당을 안내하는 도로 표지판이 9개나 된다고 합니다. 민간 시설 치곤 이례적으로 많은 표지판이 설치된 데다, 비용도 모두 도로공사가 부담했는데요. 어찌된 일인지, 원동희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올림픽대로 끝자락, 고덕-강일 나들목이 가까워오자 한 식당 표지판이 눈에 됩니다.
이어 3차로로 달리라는 표지판과 도로 오른편에 식당이 있다는 표시가 함께 등장합 니다.
분기점에도 커다란 표지판이 설치돼 있습니다.
.다른 기에도 식당으로 안내하는 표지판이 연달아 3번이나 등장합니다.
이런 도로 표지판이 모두 9개나 됩니다.
수차례 '안내'를 받아 도착한 곳엔 대형 음식점이 있는 데, 국민의힘 상임 고문인 전직 국회의원 일가 회사 소유로 확인됐습니다.




+ 국민의 힘 상임고문
+ 신영균 딸이 운용하는 식당 표지판 9개 비용은 도로공사가 부담
https://youtu.be/kn0ev6DgbDI?si=9Ub6QQ9AIXOnGYxp
현) 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상임고문, 국민의 힘 상임고문, 국민통합위원회 고문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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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색된 도로 사진 추가
도로표지판에 등장하는 곳 = 신영균 딸(이재 엄마로 추정)이 운영하는 중이라는 기사
https://www.forbes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25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