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골 노인들은 유언장 안씀

서울 강남 노인들도 유언장 안씀



화목했던 세모자 가정 엄마가 갑자기 말기암 진단을 받음

둘째 아들이 정신지체 장애 판정을 받고 아버지의 아들 학대가 시작되고 결국 별거를 하게 됨 멍청하다고 둘째 아들 머리를 맨날 때렸다고함

어머니 돌아가시고 오랫동안 별거하여 연락도 없던 아버지가 유류분 청구소송을 함


어머니는 남편에게 자기 재산 주기 싫어서 생전에 변호사 만나서 유언장도 작성함

하지만 결국 아버지에게 유류분을 줘야함

또다른 케이스 저분은 육남매 중 막내인데 첫째형은 패륜아라 부모와 의절 현재 사망함 자녀들은 미국 이민

작은형에겐 부모가 집을 사줌 근데 사망 막내가 30년간 부모집에 들어가 모시고 삼

어머니 사망후 누나들과 조카들 여섯명이 유류분 청구소송을 함


유류분을 다 나눠주면 결국 30년간 산 집에서 쫒겨나야함



유류분이라는 제도는 과거 노인들이 장남에게 하도 재산 몰빵을 하니까 생긴법 아직 없어지면 안된다는 의견도 있음

불합리한 유류분 개정하라는 법원 명령이 작년에 나왔지만 아직 국회에선 논의조차 하지 않고 있음


형이 패륜아라 부모와 연을 끊은 상태로 사망함 형수 조카와는 전혀 왕래가 없었음


둘째 아들이 십수년간 모시고 살았는데 어머니 돌아가시니 형수와 조카들이 유류분 청구함




증권사 유언대용신탁 광고


88세 어머니에 아둘 둘 딸하나 삼남매 어머니는 경도인지장애 판정 받은 상태

근데 어느날 어머니 집이 은행으로 소유권이 바뀌고 둘째 아들이 들어가 살고 있음

은행 소유로 된 집 어머니 사망시 둘째 아들이 모두 물려받고 둘째 아들까지 사망하면 며느리가 물려받도록 돼있었음



어머니는 계약을 하고 싸인한걸 제대로 인지 못함 그냥 둘째아들이 좋은걸 한다고 해서 데려갔고 싸인한것도 기억을 못하심


은행은 절차상 문제가 없기에 계약을 되돌리거나 취소할수 없다고 주장함

결국 계약 무효소송을 하게된 두남매 재판장에 둘째 아들과 며느리가 찾아옴

둘째 며느리가 갑자기 저러고 서럽게 울기 시작
https://youtu.be/13Qbft_X38E?si=steMcWHH9_CSkMDl
볼수록 화가나서 진짜 후루룩 봄 진짜 꼭 법이 개정돼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