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이준석 “계엄 국면 안 끝났으면 대통령 예능 나가지 마라”
10,494 72
2025.10.11 21:51
10,494 72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41852?sid=001

 

이준석 ‘더 센 특검법’ 비판에
민주당 “대선 기간 혐오 표현 책임지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대선 기간 혐오 표현에 책임을 져야 한다”는 더불어민주당의 논평을 두고 “이런 수준이 정당의 논평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고 비꼬았다.

이 대표는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오늘 제가 ‘센 맛에 중독된 민주당’을 비판했더니, 내용에 대해서 반박하기보다는 계엄을 겪고도 한가하냐는 식의 계엄 레퍼토리와 무슨 혐오 프레임으로 공격을 하려고 든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민주당의 문제는 구성원들 간에 표정 공유가 안 된다는 것”이라면서 “계엄 국면이 끝났으면 진지한 표정을 풀고, 이제는 엄숙한 표정으로 계엄 레파토리 쓰지말고, 계엄 국면이 안 끝났으면 이재명 대통령부터 예능에 나가지 마라”고 지적했다.

이어 “대통령은 차마 냉장고도 못 들고 ‘냉장고를 부탁해’ 예능 가서 이재명 피자 홍보하고 있는데 그것에는 물개박수 친다”면서 “야당 대표가 특검에서 수사받다가 사람이 돌아가신 상황에서 진지한 지적을 하고 있는데 거기다가는 계엄을 겪고 한가한 소리 하냐는 이야기를 한다”고 꼬집었다.

이 대표는 “제가 며칠 전에도 비상을 고무줄처럼 활용하는 세력이 독재세력이라고 비판했다”면서 “자신들이 웃고 떠들 때는 K푸드니 뭐니 해놓고 남들이 지적할 때는 계엄 국면인데 한가하냐고 하는 건 그야말로 신호등에 빨간불이랑 파란불 둘 다 켜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럼녀서 “대선 기간 혐오 발언이라 하는데, 대선 토론에서 그 혐오 발언이라는 것을 이준석이 했는지, 아니면 다른 사람이 한 것을 이준석이 순화해서 인용한 것인지는 모든 국민들이 다 안다”고 강조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7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음-파 한번에 완성되는 무결점 블러립🔥 힌스 누 블러 틴트 사전 체험단 모집 128 00:05 1,66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6,8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8,00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9,46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23,47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594 이슈 중국 스케줄 후 귀국하는데 가드없어서 공내에서 사생한테 쫓기는 엔하이픈 00:52 11
2959593 이슈 9년전 오늘 발매된, 김세정 “만에 하나” 00:52 5
2959592 이슈 집이 무슨 수면의 악마가 설계한것같이 생겼다 6 00:50 363
2959591 이슈 요즘 일본 만화 독자들 사이에서 재밌다고 인기 많고 반응 좋고, 일본에서 만화상 많이 받을 정도로 작품성도 인정받은 청춘 로맨스 만화 근황......jpg (삐!!!!!!!!!!!!!!삐!!!!!!!!!!!!!!!) 00:50 308
2959590 유머 신시아의 잃어버린 모자를 1년만에 찾아준 팬 00:49 255
2959589 이슈 두쫀쿠 아직 안먹어봤는데 캐나다 사는 친구가 캐나다에서 먼저 먹어봤대서 어떻게? 했더니 5 00:49 515
2959588 이슈 현재 알티 타고 있는 아일릿 이로하 톡투유 챌린지 5 00:47 343
2959587 기사/뉴스 "사라진 줄 알았는데" 다이소서 대박…카디비도 홀린 로드숍 브랜드 2 00:46 1,167
2959586 이슈 담주 냉부나오는 김영옥 배우 5 00:46 560
2959585 이슈 확실히 입소문 탄듯한 영화 만약에 우리 6 00:42 1,001
2959584 이슈 워너원 재결합 앞두고 가장 걱정되는 멤버는? 19 00:42 1,393
2959583 이슈 목욕탕 때밀이 기계 안다 vs 모른다 9 00:42 239
2959582 이슈 30년전 가수라 그룹은 잘 모르는 요즘 세대들도 노래만큼은 매우 익숙한 그룹 8 00:42 474
2959581 이슈 트와이스 지효 근황 1 00:42 931
2959580 이슈 대전 롯데백화점=성심당 거치대 7 00:41 808
2959579 이슈 6년전 오늘 발매된, 백예린 “다시 난, 여기” 00:40 34
2959578 이슈 [경도를 기다리며] 드레스입은 원지안을 본 박서준 1 00:39 730
2959577 이슈 고양이가 귀엽고 집사가 잘생겼어요 4 00:39 670
2959576 이슈 누가봐도 본인 과거 소속그룹 팔아먹는 내용으로 논란 많았던 제시카가 쓴 소설내용 9 00:39 1,145
2959575 유머 ??? : 사진 찍어주세요 엔시티 같이 생겼어요 6 00:39 6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