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명탐정 코난 뇌절이라는 반응이 많은 캐릭터 +스포주의
59,174 325
2025.10.11 21:46
59,174 325

rlNNwr

이상윤 (원판에선 아카이 슈이치)

미국 FBI 수사관

초창기엔 고독한 늑대st로 코난, FBI 동료들이 위기일때 갑자기 나타나 총쏴서 도와주고 빠르게 퇴장하는 역할이었음

 

FBI에서 제일 능력치가 좋은 인물이라 검은조직에 스파이로 잠입함

KiuDoh

NzCjbd
kPyKAL

ZuAuPX

검은조직에 잠입하기 위해 예전에 사귀고 있었던 조디 선생님(이분도 FBI 수사관)이랑 헤어지고 

하이바라 아이(장미) 언니 미야노 아케미(안재희)를 이용하지만

클리셰가 그렇듯 둘은 진심으로 사랑에 빠지게됨

 

이상윤이 잠입한 스파이인걸 캐멀(FBI 수사관)의 실수로 조직에게 들키게 되고 

이상윤은 무사히 빠져나왔지만 장미언니는 사망함ㅠㅠ

 

시간이 흘러 이상윤은 검조멤버(이지만 사실은 CIA 요원)손예나에게 살해당한 척을 하게됨

sEwBdZ

장미언니를 잠입에 이용하고 보호해주지 않고 내버려두고 죽게 해서, 사실상 장미언니는 이상윤때문에 죽었으니까.

장미와도 만나지 않고 피해왔음

 

여기까진 캐릭터 행실에 비판점은 있었으나 그래도 좋았다

 

그런데............

 

YktokY

살아돌아온거까진 그래도 괜찮은데 

갑자기 가족들이 존나 뜬금없이 떼거지로 나옴

심지어 주인공인 코난이랑 미란이보다 형제도 많고 가족들 스펙도 다 하나같이 범상치 않음

고독한 늑대st였던 이상윤이 갑자기 대가족 장남이 되버림....

 

NykSnj

bnpXvn
그중에서도 이상윤 엄마 메리는 코난이랑 장미처럼 약먹고 작아진 상태라는 설정+영국 MI6 요원이라고함

작가가 스토리를 잘풀어줬으면 그래도 납득 가능하겠는데 

이사람은 코난이랑 장미한테 협조적이지도 않고 그렇다고 검은조직을 쫓는 모습도 안보여줘서 독자들은 도대체 이 캐릭터가 왜 필요한지 의문임.....

극장판에선 뭐라도 하는거처럼 나오는데 원작에서는 숨어다니는거 말고 ㄹㅇ딱히 하는 일이 없음

그나마 코난 음성변조 나비넥타이로 추리 한번 한거?

 

사실 이사람의 제일 문제점은....

 

GAkZAP

장미, 장미언니의 엄마인 미야노 엘레나와 친자매라고함...

 

UTWlsT

ZuAuPX

pFbrBS

즉, 얘네는 사촌임

 

이설정이 나오고 이상윤은 사촌동생 장미언니를 검조에 잠입하기 위해 이용해서 죽게 만든 쓰레기가 되어버림

이상윤이 장미언니가 사촌인걸 알고 접근해서 연애하다가 죽게했다면 쓰레기 그 자체고 

사촌인걸 몰랐으면 이용할 대상 인적사항도 조사안하고 잠입작전세운 무능한 인간이 되는거

 

FBI가 장미언니를 이용할 대상으로 한 이유가 조직에서 유능한 과학자 쉐리(장미)랑 접촉하기 위해서 라는데

장미 언니, 장미 존재는 알았는데 장미 부모님은 모른다고??

 

장미와 장미언니의 엄마에 대한 설정에 대해서도 말이 많은데....

 

nqQqBX

장미 엄마 원작 첫등장은 조직에서 헬엔젤로 불렸고

말이 없고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는 신비하고 미스테리한 인물이었음

미야노 아츠시(장미아빠)는 학계에서 매드사이언티스트로 불렸다해서 팬들이 보스후보로도 엄청 밀었던 사람임

 

brzfTh

아무로 토오루(버본, =안기준)는 장미 부모님이랑 만난적이 있다하고

장미한테 엄마닮았다는 얘기도 했음

 

GAkZAP
이사람이 장미 엄마고
vksFkv
이사람이 장미 아빠라는데

 

독자들 "어디가 닮음? 장미 머리카락은 어디서 유전된거??"

 

 

 




 

 


 

댓글 32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토팜💙]🚨민감하고 손상된 피부 주목! 판테놀 10% 고함량 ✨아토팜 판테놀 로션✨ 체험단 모집 193 00:05 8,82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1,030,213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064,03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55,51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672,7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6,41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1,5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50,30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6 20.05.17 8,873,40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7,98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97,91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7516 이슈 개인적으로 저게 저럴 수가 있나 싶은 방탄소년단 제이홉 바디 웨이브 상탈 버전 09:20 126
3157515 유머 친구가 준 바지입고 여행하기 룰을 만든 사람들 09:18 335
3157514 기사/뉴스 더보이즈, 새 둥지 찾았다…데뷔부터 함께한 인연과 그룹 활동 계속 10 09:16 702
3157513 이슈 하하 콘서트 게스트로 나온 유산슬 6 09:15 954
3157512 이슈 빵 천연발효종 르방은 키우면서 반죽을 절반씩 버려야 하는데 한국 사람들은 그 반죽으로 6 09:15 879
3157511 기사/뉴스 아이가 남의 차에 돌 던졌는데…엄마는 그대로 '쌩' 2 09:14 344
3157510 기사/뉴스 "나도 걸렸다" 고열에 오한...빨라진 독감, 코로나와 '트윈데믹' 우려 4 09:10 734
3157509 기사/뉴스 日정부 발간 세계유산책자, 군함도·사도 조선인강제동원 '삭제' 9 09:07 291
3157508 유머 엄마가 쉬려고 누우면 4 09:06 804
3157507 기사/뉴스 한소희♥강태오, 이렇게 잘 어울렸나…‘인턴’ 부부 사진 공개 20 09:06 3,259
3157506 유머 고등학생때가 편하고 조앗단건아닌데 돈벌기가 ㅈ같이힘들어서 그냥 주는옷(교복)처입고 제시간에 탄단지맞춘 밥 공짜로 주고 잘못한거잇음 잘못햇다말해주는 어른잇고 좋든싫든 친구들 보고 사는 학교가 그립다..... 4 09:06 511
3157505 정치 [속보]李대통령 지지율 33.8% '또 최저'…국힘 42.1%, 민주당 36.1% 역전 38 09:04 570
3157504 이슈 수지 × 셀린느 <엘르> 10월호 커버 12 09:01 1,071
3157503 이슈 도경수 ‘Guitarist’ 오전 9시 멜론 TOP100 21위 (피크) 22 09:01 317
3157502 유머 서로 싫어할듯 1 09:00 374
3157501 기사/뉴스 “양념통닭 먹고 싶구나…미안하다” 93세父 전화에 딸의 눈물 8 09:00 2,033
3157500 이슈 어제 대만 워터밤 찢고 간 카이 (약 후방주의?) 8 09:00 1,747
3157499 유머 요즘 어른들 패션과 청소년들 패션 특 18 08:58 2,209
3157498 기사/뉴스 82메이저, 10월 단독 콘서트 개최 [공식] 1 08:57 326
3157497 기사/뉴스 "뽑고 보니 안 뽑았어도 됐다"…출근 7일 차에 위로금 제시하며 퇴사 요구 25 08:57 2,6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