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전소민X양세형, '런닝맨' 출연…'활동중단' 지예은 빈자리 채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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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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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전소민, 개그맨 양세형이 '런닝맨'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11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전소민과 양세형은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촬영을 마쳤다. 해당 방송분은 오는 19일 전파를 탄다.
전소민의 출연은 약 1년 만이다. 전소민은 지난 2017년부터 약 7년간 '런닝맨' 고정 멤버로 활약하며 러블리하고 발랄한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본업인 연기 활동에 집중하고자 2023년 11월 하차한 전소민은 지난해 12월 게스트로 모습을 비춘 이후 또 한 번 '런닝맨'을 방문해 반가움을 자아낸다.
양세형은 이번이 '런닝맨' 첫 출연이다. 다수의 예능에서 재치있는 입담과 순발력으로 인기를 얻었다. 무엇보다 양세형은 '런닝맨' 고정 멤버 양세찬의 친형으로, 형제가 한 프로그램에 함께 등장한다는 점이 흥미롭다. 두 사람의 남다른 형제 케미가 기대를 모은다.
그런가 하면 이번 녹화는 최근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일시 중단한 지예은의 부재 속에서 진행됐다. 지예은은 회복을 위한 시간을 갖기 위해 12일 방송분부터 참여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