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마커스라는 미국 이름이 있을 정도로 미국 문화를 어릴 때부터 많이 접했다"며 "2003년쯤 이태원에서 1년 정도 살았다. 아동극 할 때 친구 집에서 지냈다"고 회상했다.

이어 "2010년부터 2015년까지는 목·금·토요일마다 출퇴근할 정도로 이태원을 자주 찾았다"며 "이태원은 제5의 고향 같은 곳"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구성환은 미국 본토의 맛을 느끼기 위해 이태원에 위치한 햄버거 가게를 방문했다. 하지만 다이어트 중이라며 "감자튀김은 안 먹었다. 요 정도 식단이면 3주 뒤에는 10kg 정도 빠져 있을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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