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고은은 "갱년기가 시작됐다"고 했고, 장영란은 "말도 안 된다"라고 깜짝 놀랐다.
이어 한고은은 "땀이 확 났다가 식으니까 오한이 났다가, 왔다 갔다 한다"면서 "남편이 홍삼 보조제를 사 줘서 먹으니까 좀 낫더라. 안 먹으니까 너무 심하다"고 털어놓았다.
"증상이 어떠냐"는 질문에 한고은은 "온몸이 쑤시고 움직이기도 싫다"면서도, "근데 입은 살아있다. 입맛은 안 떨어진다"고 말했다.
또, 한고은은 "평소에 안 먹던 것들. 초콜릿은 전혀 안 먹었었는데 이런 것들을 막 산다. 자다가 밤 11시에 남편에게 특정 브랜드 초콜릿을 사 오라고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엔 배효주
https://v.daum.net/v/20251010184749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