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개그우먼 이세영이 귀 필러를 맞았다.
9일 이세영은 자신의 계정에 '귀필러 후기' 영상을 게재했다.
이세영은 "전 원래 귀가 누워있어서 정면에서 안 보인다. 정면에서 보이는 귀가 되고 싶더라"라며 "바로 예약 잡고 상담 받으러 갔다"라며 병원을 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귀필러 시술을 마친 이세영은 "진짜 귀가 보여서 깜놀"이라며 만족스러운 웃음을 지었다. 거울로 다시 귀를 확인하면서 "진짜 신기하다. 여러분 이거 포토샵 아니다"라고 말했다. 의사가 "잘 됐다"라고 하자 이세영은 "귀버지"라고 부르며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