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까지 가자' 이선빈, 라미란, 조아람이 알바 전선에 돌입한다. 해당 작품은 지난 4일 방송된 6회 차에서 2.1% 시청률을 기록했다.
MBC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가 중반부를 넘어서며 '무난이들' 정다해(이선빈 분), 강은상(라미란 분), 김지송(조아람 분)의 워맨스도 더욱 깊어지고 있다. 세 사람 모두 본격적으로 '코인 열차'에 올라탄 가운데, 이들 사이의 우정과 연대 또한 한층 단단해진 모습이다.
'달까지 가자' 제작진은 "7회에서는 코인 열차가 하락세를 타며 난관에 봉착한 무난이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설상가상 회사 몰래 아르바이트하던 중 팀장 대영과 마주치며 예기치 못한 위기에 빠지게 된다. 무난이들이 이 위기를 어떤 기지로 넘겨낼지, 이들의 만남이 어떤 후폭풍으로 이어질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