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기사가 112 신고를 하고 보호조치를 취하려던 사이, 뒤따라오던 승용차가 도로에 쓰러져 있던 남성을 밟고 지나갔습니다.
피해 남성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달아난 승용차 운전자인 60대 남성을 추적해 오늘 새벽 4시 20분쯤 일산동구 집에서 긴급체포했습니다.
조건희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53987?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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