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 '열일'하던 크리스탈, 가수 컴백 예고에 관심 고조 [N이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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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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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크리스탈 소속사 비스츠앤네이티브스(이하 BANA)에 따르면 크리스탈은 현재 솔로 음반을 준비 중이다. 크리스탈도 지난달 말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녹음실 사진을 공개하며 첫 솔로 음반 작업을 예고했다.크리스탈은 지난 2017년 발표한 프로젝트 싱글 '아이 돈트 워너 러브 유'(I Don't Wanna Love You) 이후 공식적으로 신곡 음원을 발매한 적이 없다. 지난해 2월 소속사 BANA로 이적한 뒤, 무료 음원 플랫폼 사운드클라우드 계정을 통해 커버곡 '조지 포지'와 '아님 커밍 백'을 공개했으나 이후에도 연기 활동에 집중해 왔다.
특히 크리스탈이 이번에 앨범을 발매한다면, 데뷔 이후 첫 솔로 앨범이 된다. 그는 2009년 f(x)로 데뷔해 '라차타', '핫 서머', '일렉트릭 쇼크', '첫 사랑니', '레드 라이트', '포 월즈', '올 마인' 등 다양한 히트곡을 발매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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