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메이킹 영상이 공개된 러브라이브 시리즈의 아시아투어 요코하마 공연
뮤즈부터 하스노소라까지 5그룹 합동으로 열린 공연으로 여기서 그 나니가스키가 탄생했다

9인 전원 참가한 5세대 하스노소라 104기
아직 데뷔초인 1~2년차 막내
11인 전원 참가한 4세대 리엘라
여기서부터 이미 시끄러움
6명 참가한 자유분방한 3세대 니지가사키
한때 막내라고 손녀소리도 들었는데 이젠 8년차...
하루종일 장난치는 텐션인 2세대 10년차 아쿠아 3명
그리고 오늘은 3명이지만 9명분으로 힘내겠다는 1세대 뮤즈
저흰 15년동안 러브라이브를 했어요....
각자 SNS 공계에 올릴 사진 찍는중
서로 고생이란 고생은 다해봐서 반가운 1세대와 2세대
진짜 많은일이 있었어...
요즘은 후배놀이 하는데 빠져있는 아쿠아 대선배님들
아쿠아 겸 리엘라겸 하스노소라여학원스쿨아이돌클럽 입니다
한편 무대 뒤에선 성우들끼리 소품 가지고 놀기도 하고


다른 그룹 안무 따라해보기도 필수


그리고 그룹 합동인만큼 선후배간 교류도 또 재미
참고로 러브라이브는 성우를 시리즈 골수팬인 사람만 뽑기때문에 후배는 선배의 팬일 수 밖에 없다
아예 카메라 들고다니며 선후배들 찍고다니는 니지

여기 얘 우이는 니지동에서 내가, 아유무가 최애래^^(자랑)
.......
니지동 여러분 모두 다 좋아해요;;;
그렇지? 와 기쁘다
참고로 이날 저 둘이 또 레전드였
선배님 진짜 멋져요
카메라 돌고있어서 하는말아냐? (장난)
그리고 레전드는 대선배와 마주한 막내들
하스노소라 성우들은 대부분 럽라를 초등학생때 처음 접한 세대
뮤즈보고 럽라 입덕한 하나미야 니나가 뮤즈 만나서 우는 모습
성우된 이유가 오직 러브라이브였던 사람이다보니 눈물이 안날수가 없다
아 저희 다음무대 있어서..
어어 막내야 들어가 고생하고~


암튼 이렇게 시작전엔 여유롭게 장난치다가 개연시간 맞춰서 준비
아쿠아의 공연 시작전 원진에는 엄청나게 눈물나고 깊은 의미가 있습니다...



그렇게 무대 시작되면 오르락 내리락 바쁘게 움직이는 성우들

카메라 보곤 아까 무대에서 본 연출 따라하는 아구리
의상 안에 의상입기+무대에서 탈착은 진짜 예상밖이였다....
한편 대기실에서 모니터로 무대 확인중인 성우들
중학교때 아침 기상곡으로 썼다던 선배님 노래를 대기실에서 보고 있는 모습
그리고 전설이 되는 아이스크림 무대

이때는 나니가스키로 대히트할줄은 꿈에도 몰랐다 진짜
사실 대히트하기 전에도 성우들 사이에서 인기였다는 아이스크림 안무
아 같이 놀아달라고
동료멤에게 나니가스키 직접 알려주고 있는 중
참고로 쿠마(시키쨩)은 말차맛이 좋다고 한다
담당캐는 쿠키 앤드 크림인데 전혀 달라

그리고 공연 끝난뒤 마지막은 뮤즈의 '역사가 느껴졌냐'는 대사로 마무리
합동 더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