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강남은 주우재를 향해 "형은 운동선수랑 결혼 못 할 것 같다"고 말했다가 트집 제대로 잡혔다.
주우재가 "아내분을 비추하시는 거냐. '도저히 살 수 없다'는 거냐"고 몰아가기 시작하자 박나래까지 "이건 위험한데"라고 맞장구쳤다.
주우재는 "좋을 것 같은데 운동선수랑 살면"이라고 말했고, 당황한 강남은 "(비추가) 아니라 계속 운동해야 하니까"라고 해명했다.
강남은 운동선수에서 은퇴하면 운동을 잘 안하게 되지 않냐는 말에 "무릎이 아파서 근육을 유지해야 한다"며 이상화의 경우 등근육이 아직도 탄탄하다고 전했다.
뉴스엔 서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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