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562369?sid=001
오늘(9일) 새벽 4시 20분쯤 울산 울주군의 한 도로에서 60대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가 차도를 걷던 50대 보행자를 치었다.
보행자는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겼지만 목숨을 잃었다.
운전자는 음주나 무면허는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중앙분리대가 설치된 4차선 도로를 보행자가 걷게 된 이유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