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474070?sid=001

2025년 노벨화학상은 금속·유기 골격체 개발에 기여한 수수무 기타가와, 리처드 롭슨, 오마르 M. 야기 등 3인에게 돌아갔다.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8일(현지시간) "2025년 노벨화학상 수상자로 일본 교토대학교의 수수무 기타가와, 호주 멜버른 대학교의 리처드 롭슨,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의 오마르 M. 야기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수상자들은 상금 1100만 스웨덴 크로나(약 16억4000만원)를 똑같이 나눠서 3분의 1씩 받게 된다.
노벨위원회는 6일 생리의학상을 시작으로 7일 물리학상, 이날 화학상을 발표했다. 올해 노벨상 수상자 발표는 9일 문학상, 10일 평화상, 13일 경제학상으로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