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토리에 뼈대가 없고 산만하다
시리즈를 이끄는 기본 토대가 되는 줄기를 따라가는게 아니라
드라마적 허용이 강하며 재밌고 감동적인 에피소드들의 모음같다
아무리 드라마라고 하지만 허용되는 범위가 있는데 개연성을 너무 무시함
초반에 연기들이 너무 어색하며 1화가 너무 유치하고 진입장벽이다
보면 볼수록 뒤 스토리가 궁금하지않음
한마디로 숏폼에피소드들의 모음집같다
끝까지 보지못하고 6화에서 하차했으며 더이상 볼생각이 없기 때문에
유튜브에 정식 리뷰 및 평가는 올리지 않겠다고 언급하며 마무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