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송지은 “시크릿 시절, 의견 못 내고 따라가기만..나를 없앴다”(위라클)[순간포착]
11,613 14
2025.10.07 19:23
11,613 14
ThSXXJ


송지은은 ‘요즘 나는 나에게 친절한가?’라는 질문에 “결혼하기 전에는 나의 의견보다는 속한 팀의 의견에 따라가는, 진짜 소속이 되는, 대세를 따라주는 사람이었다”라고 답했다.


이어 “그러다 보니 내가 나한테 친절하기가 조금 어려웠다. 계속 (내 마음을) 못 들은 척 했다. 나를 좀 채찍질하고 했다. 결혼하고 나서는 남편이 자꾸 내 속을 볼 수 있게 도와주니까 나에게 친절해진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듣던 박위는 “지은이가 취향이 확고한 사람이라는 사실을 2년 만에 알게 됐다. 연애할 때 지은이는 ‘예스걸’이었다”라고 첨언했다.


송지은은 “애초에 까다롭다는 걸 알아서 상대방한테 이해시킬 자신이 없었던 것 같다. 그니까 나를 없애고 상대에게 맞추는 게 편했다”라고 말했다.




[사진] 채널 ‘위라클’


임혜영 기자


https://v.daum.net/v/20251007191747596



목록 스크랩 (0)
댓글 1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밤티크림X더쿠💚 올리브영 신제품 "밤티크림" 후기 필수 X ‼ 대규모 샘플링 진행 중🙆‍♀️ 770 02.02 73,05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28,4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94,92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34,15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00,0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0,0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4,6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1,4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2,95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5,6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2915 유머 사실상 대한민국을 움직이는곳이라 무방한곳.jpg 17:47 0
2982914 유머 평범한 해리포터 기반의 자캐커뮤가 트위터에서 핫해짐... 17:47 76
2982913 기사/뉴스 ‘풀렸다가, 다시 꽁꽁’ 밤 9시 서울 한파주의보···내일 체감온도 ‘영하 14도’ 맹추위 17:46 62
2982912 기사/뉴스 [단독] 부자 2400명 한국 떠났다는 대한상의 발표, 조작 데이터 인용 '논란' 17:46 114
2982911 이슈 광주 유스퀘어(터미널) 복합개발 새 조감도 3 17:44 195
2982910 이슈 남사친 카더가든 꾸며주기 컨텐츠 했었던 강민경(90 동갑임).jpg 5 17:44 380
2982909 이슈 넷마블, 하이브 지분 3207억원 매각…"재무구조 개선" 17:42 200
2982908 정치 우리 아버지가 김대중과 노무현에게 당했듯, 나도 문재인과 이재명에게 당했다. 나라를 이렇게 만들고, 나의 결혼을 빼앗고, 나의 가정을 파괴한 좌파를 용서할 수 없는거다. 19 17:42 894
2982907 이슈 중국아 우리좀 도와줘! 3 17:42 431
2982906 기사/뉴스 임창정, '미친놈' 발매 동시 음원 차트 1위 2 17:41 593
2982905 기사/뉴스 [단독] “오후 7시 이후 개통 땐 5만원 더 드려요” 17:39 1,221
2982904 기사/뉴스 “수도권 쓰레기 불법 반입 또 적발” 충남도, 천안 소각업체 사법 조치 1 17:39 163
2982903 기사/뉴스 TK통합 특별법 '독소 조항' 지적 목소리 확산…"법안 폐기하라" 17:38 105
2982902 이슈 중2병 쎄게온 도경수 5 17:37 512
2982901 기사/뉴스 피겨 차준환, 평창의 막내가 밀라노의 맏형으로 3 17:36 591
2982900 정치 치열하게 경쟁하는 조국 지지율 VS 조민 학점 20 17:36 836
2982899 이슈 CJ제일제당, 소비자용 설탕·밀가루 전 제품 가격 최대 6% 낮춘다 9 17:35 240
2982898 이슈 3년전 오늘 발매된, 양요섭 “덤덤하게 또, 안녕” 17:35 34
2982897 이슈 동방신기 선행티켓 다 판매하고 벌써 무대 사이드석 팔기 시작함 (닛산스타디움) 28 17:33 792
2982896 이슈 웬디 'Daydream' 멜론 일간 97위 (🔺1 ) 5 17:30 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