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경주마는 경기중 기수가 낙마하면 그냥 감

버리고 그냥 가는 예시1번
그러던가 말던가 나는 달린다 예시 2번
그런데 지난주 경기에서 놀랍게도.... 자기 기수가 낙마하니 경기중 이탈해서 기수한테 달려간 말이 있었음

세레조데아모르, 5세 암말

이 기수가 계속 기승해서 아무래도 애착이 좀 생긴 모양인가 싶긴 한데
그래도 말이 기수한테 저런 경우가없는 건 아니지만 흔한 경우는 아님

착한 아이라고 봐야 할 듯
4번 제외하고 계속 기승한 기수한테 이러는 경우도 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