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06559?sid=104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로 미국 시애틀의 메리 브랑코 시스템생물학 연구소 연구원, 프레드 럼스델 소노마 바이오테라퓨틱스 연구원, 사카구치 시몬 오사카대 교수가 선정됐다.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 노벨위원회는 6일(현지시간) 세 사람에 대해 “면역 체계가 신체를 해치지 않도록 하는 말초 면역 관용에 대한 획기적인 발견으로 새로운 연구 분야의 토대를 마련했다. 예를 들어 암 및 자가면역 질환에 대한 새로운 치료법 개발을 촉진했다”며 이 같은 수상 결과를 발표했다.
미국인 2명, 일본인 1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