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일이니 괜찮다고 웃으면서 얘기하는 저때도 고작 18살ㅠㅠㅠ



(mc들 다영이 얘기하는 내내 너무 대견해함)















마지막 자막에는 안나왔는데 밥할때 당근이라도 좀 썰까요? 이러면서 당근 썰고 제가 빨래 좀 할까요? 이러면서 빨래했다고 함ㅠㅠㅠ
(친구 부모님이 눈치 준거 아니고 본인이 괜히 눈치 보였다고)
진짜 잘될수밖에 없는 사람


























지난 일이니 괜찮다고 웃으면서 얘기하는 저때도 고작 18살ㅠㅠㅠ



(mc들 다영이 얘기하는 내내 너무 대견해함)















마지막 자막에는 안나왔는데 밥할때 당근이라도 좀 썰까요? 이러면서 당근 썰고 제가 빨래 좀 할까요? 이러면서 빨래했다고 함ㅠㅠㅠ
(친구 부모님이 눈치 준거 아니고 본인이 괜히 눈치 보였다고)
진짜 잘될수밖에 없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