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최초의 여성총리가 될 예정인 다카이치 사나에
아베의 후계자라고도 불리는데 인생 경로가 독특한 점이 있음


젊은 시절 모터사이클, 가라데, 드럼, 스킨스쿠버 등 액티브한 활동을 좋아함
모터사이클과 드럼은 나이 먹고서도 하는 듯

일본 정계에서는 흔치 않은 자수성가형임
그런데도 비교적 젊은 나이에 정계 입문에 성공함
경쟁했던 고이즈미 신지로, 이시바는 모두 유력 정치인 자녀로 지역구를 세습했던 케이스임

(방송 캐스터 활동 당시 모습)
게이오대, 와세다대를 붙었지만 부모님이 학비를 지원해주지 않아 국립 고베대를 입학했음
학비를 벌기 위해 무려 호스티스 활동도 했으며,,
남자는 자신의 반려동물이 아니면 안 된다는 독특한 발언도 했었음..
(자녀는 없고 자당 의원과 결혼, 이혼, 다시 재결합한 듯..?)

정치적으로는 알려지다시피 극우파에 속함
야스쿠니 신사 참배 같은 대외정책은 물론 여성 덴노, 부부별성, 동성결혼, 페미니즘을 반대하는 등 대내 정책도 가장 보수적인 입장을 견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