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27일에 올라온 글
김휘집도 “저희가 힘들 때 울산에서 손을 내밀어 준 곳이니까 감사한 마음이 크다. 여기 오면 한창 헤맬 때 안타도 치고 했다. 힘들었을 때 여기 왔다”고 웃었다.
그러면서 “산술적인 가능성이 없어지기 전까지 절대 포기 안할 것이다. 그래야 팬들도 납득을 할 것이고 팬들에게도 메시지가 있지 않겠나”라며 “한 경기 한 경기 전력을 다하고 뒤가 없다는 생각을 갖고 최대한 많이 이겨서 가능성을 잡으려고 한다.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르지 않나”라고 강조했다.
기폭제가 된 김휘집 인터뷰
그렇게 9연승 하면서 엔씨 5위로 포스트시즌 자력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