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최근 한국에서 하고 있는 혐중 시위가 문제인 이유
5,148 37
2025.10.04 19:33
5,148 37
역사적으로 한국이 중국에게 입은 피해 때문에 사과를 바라거나, 인정하라는 식의 요구를 하고 있나?

ㄴ 절대 아님 


그럼 무엇을 위해 시위를 하고 있음?

ㄴ 부정선거부터 시작해서 대통령이 친중이라는 프레임을 씌우고 아무렇지 않게 가짜뉴스 뿌리고 다니기 그리고 최근 무비자 입국이라는 걸 더더욱 빌미 삼아 중국 자체가 싫고 중국인이 싫다고 시위 중임


구라 아님? 

ㄴ 과연 그럴까? 최근 핫게에 간 스맨파에 출연한 어때 이조 인스스를 보자

qMtlUo

https://theqoo.net/square/3936290116 (하나만 가져옴 링크 들어가면 더 있음)

저런 게 다 중국 때문이라고 믿으면서 살고 있음 


하다 못해 한국 여행 온 일본인이 한자 썼다는 이유로 중국인이라고 싸불도 함

YGdOAX

https://x.com/koryodynasty/status/1974000733939794279?s=46

심지어 한국인한테도 너 짱개지 소리 하면서 신분증 확인까지 하려고 함


그래서 뭐가 문제인데 

ㄴ중국과 한국은 외교적으로도 문제가 있었음 동북공정이나 한한령 같이 하지만 그럴 때 그들이 이런 시위를 한 적이 있었음? 아니 절대 아님 막말로 생각해보자 우리나라가 무비자로 다른 나라 입국할 수 있다고 그 나라에서 한국 꺼져라, 한국은 부정선거에 앞장섰다, 한국인 죽어라 이런 식의 시위가 진행되면 인종차별이 아니라는 말 할 수 있음? 욕 안 할 수 있음? 난 절대 아니라고 봄 ㅋㅋㅋ 


그리고 이 시위가 중국에서만 멈출 거린 생각도 안 드는 게 이미 극우 집회는 여러차례 대통령을 향해서 혐오 시위를 계속 해왔고 그 시위 도중에도 가짜뉴스를 아무렇지 않게 뿌리고 다님 이게 지속되면 중국인이 아니라 그 다음은 같은 한국인 그 다음은 여자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변하지 않음 


무엇보다 외교도 무시할 수 없는 게 현재 미국도 우리나라에게 심하게 압박을 하고 있음 당장 곧 에이펙도 앞두고 있고 중국도 참여함 이런 시위가 반복되면 될 수록 우리나라는 얻는 것이 없음

목록 스크랩 (0)
댓글 3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414 03.09 61,27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3,71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6,83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6,95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65,24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9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0,97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8,92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7149 유머 왕사남 n차 관람 관련 공감 가는 댓글 (not 덬동진) 12:23 175
3017148 기사/뉴스 20만원 티켓이 500만원으로… 71억대 ‘암표 카르텔’ 검거 3 12:20 395
3017147 기사/뉴스 이나영 "원빈, 여전히 연기 욕심 많아…관심 감사해한다"[N인터뷰] 6 12:20 413
3017146 기사/뉴스 뒤통수 맞은 미국 결국 '읍소'…이스라엘에 "제발 그만해" 3 12:20 362
3017145 기사/뉴스 [단독] 故 휘성 없는 '헌정 영상' 논란…"걸그룹 홍보 목적 NO, 고인 존경" 2 12:19 732
3017144 기사/뉴스 두쫀쿠·봄동 다음은 "이것 난리" 도배…자고 나면 바뀌는 억지 유행 23 12:17 1,245
3017143 기사/뉴스 이나영 “원빈, 다음 전개 계속 물어봐··· 창피해 같이 못 봤다”(아너) 9 12:16 932
3017142 이슈 스페인 홈 데코 브랜드 DOIY의 개성있는 꽃병 디자인 11 12:15 592
3017141 이슈 오사카 실시간 기괴한일 97 12:15 6,140
3017140 기사/뉴스 [단독]'쇼트트랙 여제' 최민정, 유재석과 4년 만 재회..은퇴 후 '유퀴즈' 뜬다 4 12:15 341
3017139 정치 조성철 함평군수 출마예정자, '재심 기각' 최종 공천탈락 3 12:15 124
3017138 정치 민주당 한준호 의원 페북 5 12:14 500
3017137 기사/뉴스 성시경의 ‘더 시즌즈’, 오는 27일 첫방 14 12:13 419
3017136 기사/뉴스 잠실종합운동장 일대에 3만석 돔구장·코엑스 2.5배 전시장 생긴다 6 12:12 359
3017135 기사/뉴스 [공식] '톱 모델' 이소라·홍진경, 본업 복귀…"'소라와 진경' 4월 방송 목표" 9 12:12 789
3017134 기사/뉴스 '용감한 형사들5', 올블랙 4인 MC 공개 12 12:09 1,107
3017133 이슈 [WBC] KBO 경력직 투수 3명으로 강호 푸에르토리코를 잡은 캐나다 8 12:09 1,082
3017132 이슈 솔직히 아웃백 먹여살렸을 것 같은 메뉴 3대장...jpg 54 12:07 3,652
3017131 기사/뉴스 '왕사남' 임은정 대표 "박지훈의 단종, 제작진 누구도 의심하지 않았다" 20 12:07 684
3017130 이슈 [WBC] 햄스트링 올라오고 속상해하는 이탈리아 선수 10 12:06 1,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