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데뷔때 인터뷰 (18살 / 만 17세)
(자막이랑 실제말이랑 약간 달라서 워딩썼음)


저희가 13명이다 보니까 (스타일리스트님은) 옷을 26벌 가지고 다니세요


(매니저님은) 앨범 들고 CD들고 찾아가서 일일이 다~ 말씀해주시고



3분짜리 노래를 하기 위해서 노력해주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요


제가 아파버리면은 안무 구성짜기가 너무 힘들어요



"아프면 안돼 나 안아파야지" 이러면 진짜 안 아파요


진짜 안 아픈데 활동 끝나면 바로 아파요ㅎㅎㅎ





저는 이 스텝분의 노력이 헛되이지 않기 위해서 진짜 모든걸 내려놓고 열심히 할 생각이에요
제가 그토록 꿈꿔왔던 순간들이기 때문에


분명이 지금 이순간 울고 계신 분들이 있을 거예요
진짜 금방 지나간다는 것도 아셨으면 좋겠어요


자기가 공들인 시간만큼 똑같이 자기한테 돌아오니까 꼭 열심히하라는 말을 해주고싶어요
풀버전 인터뷰
(어릴때 돈없어서 보일러도 못때고 태풍에 집에 물차서 푸는 내용도 있음)
https://youtu.be/PcoYcL0WsiE?si=zIMTDHIPZqFY1i3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