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188765?sid=101
해당 직장인의 글에 나온 단지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에 있는 '봇들마을7단지'다. 이 단지 전용면적 84㎡는 지난달 23억6000만원(15일), 23억원(15일), 23억원(16일) 등 잇달아 23억원대에 계약이 맺어졌다. 이 면적대는 지난 6일 20억원에 손바뀜했는데 3억원 이상 오른 셈이다. 같은 단지 108㎡ 역시 지난 8월 26억5000만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 23억원(7월)보다 3억원 더 뛴 수준이다.
이 단지 뿐만 아니라 분당 일대의 아파트에선 신고가 소식이 쏟아지고 있다. 분당구 수내동 '양지마을1단지금호' 전용 164㎡는 지난 12일 29억5000만원(12층)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직전 거래 25억9000만원(24층)보다 3억5500만원 뛰었다. 인근 '시범단지우성' 전용 64㎡도 직전 거래보다 1억3000만원 오른 15억3000만원(13층)에 팔려 신고가를 썼다.
봇들7 = 분당 봇들마을 7단지
신분당선, 경강선, GTX-A 모두 도보로 이용가능해서 위치가 개깡패
원래는 계약 파기하면 2배 물어줘야 하는데(5천만원)
글쓴이가 계약 파기한게 미안해서 1천만원 더 얹어줬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