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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최근 24~25년 SM 고소 공지 및 결과 모음
19,023 88
2025.10.03 02:28
19,023 88

(서치해서 넣은 거라 빠진 거 있을 수도 있음 ㅇㅇ 알려주면 추가 가능)

 

 

 

24년 2월 / SM 단체 고소 공지

https://x.com/SMTOWNGLOBAL/status/1755396030500323637

 

 

 

3월 / 라이즈 고소 공지

https://x.com/RIIZE_official/status/1767883334745821689

 

 

 

4월 / 보아 고소 공지

보아VS악플러…SM 측 "대규모 고소" [공식입장]

https://enews.imbc.com/News/RetrieveNewsInfo/414429

 

 

 

7월 / 엑소, 엔시티 결과 공지

엑소·NCT 개인정보 탈취한 택배기사 사칭범, 벌금형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79/0003914890

아티스트에 대한 팬심으로 이러한 범죄행위를 저지르게 되었다며 선처를 바란다고 주장하였으나, 결국 피고인 2인에 대하여 각 300만 원의 벌금형이 선고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10월 / 승한, 라이즈 고소 공지

https://x.com/SMTOWNGLOBAL/status/1846838572600774842

https://x.com/RIIZE_official/status/1846838573582139873

 

 

 

12월 / 태연 고소 및 결과 공지

태연, 악플 고소..미성년자도 안 봐준다 "피의자 사망 종결 사례도 有" [전문]

https://www.starnewskorea.com/star/2024/12/03/2024120313410783489

다수의 피고소인들이 특정되어 수사가 진행되고 있음을 말씀드리며, 최근 2건(모욕 등)에 대해 혐의가 추가 확정되어 1) '보호관찰소'의 교육이수조건부 기소유예, 2) 피의자 사망에 의한 공소권없음으로 검찰청의 최종 처분 결정을 받았습니다.

 

 

 

25년 2월 / 에스파 결과 공지

에스파, 허위영상물 유포자 벌금형…“강력 대응 계속”[전문]

https://www.mk.co.kr/news/musics/11238102

o 사건명 :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허위영상물반포등) o 유포매체 : 텔레그램 o 처분결과 : 약식명령(벌금형)

 

 

 

2월 / 하츠투하츠 고소 공지

하츠투하츠, 데뷔 3일 만에 고소 공지 "불법 행위에 선처나 합의 없다"

https://biz.chosun.com/entertainment/enter_general/2025/02/27/IW2EK2GFFUHOT3ACVZEWKAHOZI/

 

 

 

6월 / 에스파 고소 및 결과 공지

SM “에스파 악플러들, 징역·벌금형 최종 유죄… 법적대응 지속”

https://biz.chosun.com/topics/topics_social/2025/06/06/XBAM76EL3JBH7AW4PZ6ZONNTKM/

피고소인들 중 다수의 인원이 특정되어 수사가 진행 중이며, 일부 건들은 징역 3년/집행 유예 5년, 벌금형 등 최종 유죄 판결을 받았음을 알려드립니다.

 

 

6월 / 윤아 고소 공지

SM, 윤아 악플러 정조준…"이미 고소장 접수" [공식입장]

https://enews.imbc.com/News/RetrieveNewsInfo/464302

 

 

6월 / 보아 고소 공지

SM ‘보아 도심 낙서 테러’에 강경 대응 “고소, 고발 진행”[공식 입장]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82/0001202912

 

 

 

7월 / 라이즈 고소 진행 공지

https://x.com/RIIZE_official/status/1945053222831362280

특히 멤버들의 지인을 사칭해 허위 정보를 지속적으로 작성한 자, 불법 행위 사실이 확인된 자들 중 일부는 죄명이 특정되어 작년 검찰 송치된 이후 벌금형을 받는 등 처벌이 확정되었다.

 

 

 

9월 / 작년 7월 택배 사칭 고소건 2심 진행

[단독] 택배기사 사칭 아이돌 사생팬, '왜곡된 팬심'에 2심도 엄벌

https://www.bizhankook.com/bk/article/30338

#벌금 300만 원 원심 유지 “부당 양형 아니다”

​법원이 내린 양형은 비교적 무겁지 않지만 희소한 유형의 이 같은 범죄가 법원에서 유죄 인정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한상훈 변호사(법무법인 세종)는 “판례가 없어 고생을 한 사건”이라며 “수사관도 이런 죄명으로 접수된 고소장이 처음이라고 했으나 제출한 서면과 변호사의 설명을 듣고 받아들였다”고 말했다.

 

 

 

10월 / 200건 이상 고소장 제출, 단체 고소 공지

https://theqoo.net/square/3938856864

당사는 기존 진행 중인 고소 사건 외에도, 'KWANGYA 119'로 접수된 팬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와 지속적인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수집된 수십만 건의 게시물과 첨부 자료 등을 면밀히 검토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확인된 2025년 9월 30일 기준 200건 이상의 각종 범죄 행위에 대해 법무법인 (유한) 세종과 함께 수사기관에 고소장을 제출하였습니다.

 

 

 

 

SM 고소한다 하면 고소 안하는 거 아니냐는 사람 많아서 모아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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